3월 10일 귀국일기

아침 8시쯤 기상...집에 있는 며칠된 밥으로 남편 식사, 나는 오트밀...아들은 늦게 라면..먹고..등등 때움

나머지 열려있는 박스들은...몇가지 더 싸고... 9시반 약속한 시간에 바로
범양 한국 직원 한분과...일꾼 멕시칸 두분이 오셨음..
일단...직원하고 남편하고...준비된 박스마다.. 번호와 품목리스트를 만들고
박스에 번호 스티커를 붙임... 스티커가 붙은 박스만 일꾼들이..밖의 차로 운반...
미리 준 박스가 부족해서 못쌌 1층과 2층의 물건들을... 일꾼들이 묶어주고..

라지박스 24개
스몰박스 26개하고

침대 매트리스 하나
소파베드 하나
조립식 테이블 하나
삼성 스마트TV하나..

총 12.2 큐빅이 나왔다..
총액 5000불로 맞춰서 보험들고 보험료는 2% 100불
싸인하고 짐 실어보냄...

중간에 일꾼들 물도 사주고..팁도 20불씩 주고...

작성중!

3월 10일 귀국이사 준비중

주변사람들한테... 범양을 추천받아서... 3월 10일 귀국을 40일 앞두고
2월 1일 LA 범양에 전화상담을 했습니다. 그쪽 말이...전화시점은 좋다고..
2월초에 샌프란시스코 여행이 있어서 견적은 2월 13일에 받았습니다.
견적은 물건을 직접 보는게 아니고...그냥 일반적인 설명 해주고
박스와 뽁뽁이 테이프를 주고 가는 것입니다.
범양을 고객마다 테이프 색깔이 다르다고 우리는 녹색 주었습니다.
범양 박스는 라지(whd 65-50-50)로 4개가 1큐빅
스몰은 (whd 50-30-30)으로 12개가 1큐빅이랍니다.
라지가 조금 박해서 스몰을 좀 후하게 해주네요...
짐쌀때 참고하시고...스몰은...그릇박스는 두꺼운거...책박스는 보통입니다.
거의 20개씩 주고 간거 같아요..
기본 3큐빅에 650불이고 큐빅추가당 150불이래요..

저희가 산 소파베드가 3.2큐빅, 스마트티비 0.6큐빅 잡더군요..
이외에는 가구 가져가는게 없어서...일단은...

차도 가져가는데...이건 기본 1100불에..세금, 통관비 등 별도요..
보험은 견적때 말은 했는데...아직 확정은 안했구요...

지난주하고 이번 주말에...걸쳐... 한 2큐빅 정도 짐을 쌌네요.....
아주 힘들어 죽는 줄...이제 나이가 40중반이다 보니...이게 장난이 아니네요...
어째 미국와서 체력이 하나도 안늘고..아픈데만 더 많아져서...

첨엔...옷싸려고...그 태그 떼는 것만도...한참했어요...이것도 한꺼번에 하려니...힘드네요..
사서 미리미리 떼어 놓으시는게 좋을 듯....
그담에... 절대 옷은 미리 싸지 말고... 소규모로...비닐이나... 보자기에 싸놓는게 좋아요..
아무리 박스라도 그냥 넣기는 뭐하고... 그릇이나..다른 장비싸고 남는 공간에
하나씩 찔러놓아야....통관도 편하고...(새옷일 경우)

신발하고 가방 장만해 놓은것들도 태그 다 떼고 준비...
첨엔...이 박스들을 다 가지고 가고 싶었는데....공간차지해서...다는 포기하고
반정도만 박스 살리고... 나머지는 비닐에 넣어서...옷 사이사이에 끼우고..
가방도 안에 옷같은거 넣어서 모양살리고...옷 중간에 넣기도 하고...
옷박스 모서리에 각 살릴려고 운동화나 장화같은 신발 넣기도 하고...
내가 이러는 거 보고 남편이...대단하다고..놀람.. 뭘 이걸 가지고..

신발 박스 버리지 말고... 잡화살때...이 박스를 이용함..
각종 충전용 장비나 연결전선이나... 여행 팜플렛...
DVD, 문구류, 악세사리...이런거 쌀때.. 활용했구요..

미국은 옷살때나 그릇살때나 꼭 종이에 싸주는데..그것들도 모아서..충전재로쓰고
비닐쇼핑백도 다 모았다가...한번씩 쌀때 써주고...뭐 이럼서...짐을 싸고 있어요..

그담에는...책을....싸는건...뭐 의사결정이 힘들지...싸는건 무거운건 빼고는 별루

그릇은 조금 모으기는 했으나 그리 많지 않아서... 접시는 하나씩 뽁뽁이로 싸고..
한번에 4장씩 묶어서 다시 뽁뽁이로 싸고 다시 테이프로 죽 둘러주고 세로로 상자에 넣기
접시하고 컵등 산거..다해보니...새건 7박스
이거 힘들어서 어쩔수 없이 남편하고 같이 했는데...욕 빡시게 먹었음

지금 쓰고 있는 부엌살림은....여기사시던 분한테 물려받은거고
싼거 산거...식기세척기 써서 그런지..다 이가 나가서...
이런거는 다 버리고 갈거고...

한국서 가져온...큰 냄비나 양푼등은....자동차 보낼때...보내려고 해요..
자동차 보낼때...이불들하고 인형들...가벼운거....부피큰거...이런거 위주로 보내려구요...

이삿짐은... 오래도 가지만...적도부근을 지나간대서...절대... 열에 약한거는 보내지 않는게 좋을듯...

우리가 올때 이거 모르고...김 보냈다가...다 터져서...완전 고생했음. 맛도 없고..
얼바인에는 어찌나 김이 종류별로 많은지..ㅋㅋ 맛있는것도 많고...

지금 고민중인거는 나파밸리서 산 와인들하고... 액체같은 것들...어디로 보낼지..
내가 들고 갈지...고민중...

들고가는 거는...일단 사람이 세명이라...이민가방 5개랑 골프백 하나...
핸드캐리 3개를 가져가려고 함..

들고가는 거는... 식구들 당장 가서 입어야 하는 옷들... 3월이니...좀 두꺼운 옷들이죠..
가족, 회사분들, 친구들..선물하고... 액체종류, 화장품들, 급히 볼 책들...
노트북 및 전자기기, 좀 고가의 물건들... 뭐 이런거죠...

다 가지고 갈 수 있으려나..ㅋㅋ


2012년 윤호/창민 생일 포스팅도 안하고... 동방신기

미친게 분명하다...
샌프란으로의 7박 8일 여행의 뒤끝은 참 오래도 간다...
다녀온 기간만큼...정신이 없는거 같아..
샌프란에 있을때...윤호 생일 이었는데... 호텔 인터넷 사정이 그지 같애서
못했고....집에와서...이틀 만에 큰애 가느라고...그새..열좀 나고 해서 정신 없고
지난 토요일 창민이 생일도... 마지막 세일 기간에 홀려서...다니느라...못하고..
이제... 카아 투어 입금을 한시간 남겨놓고...컴에 매달려서...놀면서..
생각이 나서 올려볼려구요..
작년에는 운좋게도 두사람의 생일파티에 모두 참석해서...정말 좋은 시간을 보냈는데...
이번에는 투어기간이라.... 공식적인 생파가 없어..미국에 있는 나는 그런대로 다행!

아침에 수첩을 정리하다 보니... 작년 생파 손목띠와 티켓을 발견하고...좋아서
사진을 찍어 두었네요.. 작년에 26, 24번째 생일이었고...올해는 27, 25번째 생일!
지났지만...두사람 생일 정말 축하한다고... 트윗에는 올렸단다...해쉬태그도 해가며..
용서바람....혹시 봤다면...두사람! 사랑하고 생일 축하하고...

이럼서...혹시 작은 아들 생일 포스팅은 했나...싶네요...뒤가 캥기네..
2월 2일 작은 아들 생일도 축하해!!!


동방신기 톤 투어 콘서트....진행중 -- 완전 대박!!! 동방신기

1월 18일 수요일 요코하마 아레나...
첫공의 두려움을 이겨내고...완전 멋진 모습을 보여주셨단다...
사진이 너무 쪼매나게 떠서...슬픔...
버뜨...무려 솔로무대가 허니퍼니버니라니...게다가 의상 춤이...간지 작살!
사진!!!을 원함...유투브에.. 거의 오디오만 나오는....것들...
들어만 봐도...좋다..
세트리스트...올리자..

1월 19일 목요일 요코하마 아레나..
좀더 많은 떡밥이 뜨느듯...
이날의 떡밥은...토크떡밥인듯..ㅋㅋ


동방신기 유노윤호 이연희 코스모폴리탄 화보 동방신기

우와....투어 떡밥중에 보고...완전 깜놀...
내가 윤호한테 바라는 이미지중 하나야....ㅋㅋ
어느 분이 트윗에서 병약미라고.... 이거에 빵터짐..

바로 그래 24가서...3부 예약 질렀음..ㅋㅋ
사진 올려드림


자녀를 망하게 하는 10가지 교훈

자녀를 망하게 하는 10가지 교훈이 있다. 

나는 몇 개나 내 자녀를 망치고 있는 교훈을 따르고 있는지 한번 점검해보길 바란다.

1.아이가 갖고자 하는 것을 무엇이든지 주어라. 
   아이는 세상의 것이 다 자기 것이라고 오해하면서 자랄 것이다.

2.아이가 나쁜 말을 쓰면 그냥 웃어 넘겨라. 
   자기가 재치 있는 줄 알고 더 나쁜 말을 할 것이다.

3.어떠한 형태의 교훈적인 훈련과 교육도 시키지말고 알아서 하도록 내버려 두라. 
   그러면 망한다.

4.잘못된 품행은 책망하지 말아라. 이 다음 사회로부터 책망을 받아 망하게 될 것이다.

5.아이가 어질러 놓은 옷, 침대를 모두 정돈해 주라. 
    자기책임을 남에게 전가하는 사람이 될 것이다.

6.텔레비젼, 비디오를 마음대로 볼 수 있도록 해주라. 
   아이 마음이 쓰레기통이 될 것이다.

7.아이들 앞에서 부부나 가족들의 싸우는 모습을 자주 보이라. 
    단련 되면 나중에 가정이 깨져도 눈 깜짝도 하지 않을 것이다

8.용돈은 달라는 대로 주어라. 쉽게 타락할 수 있을 것이다.

9.먹고 싶은 것, 갖고 싶은 것은 다 해 주라, 
나중에 한번 거절당하면 쉽게 좌절할 것이고 그렇게 망할 것이다.

10.아이가 이웃과 대립되는 자세나 마음을 가질때 언제나 아이 편이 되어 주라. 
  정의를 모르고 건전한 사회를 적으로 여기다가 망하게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하나 더 추가 하고 싶다면,

귀여운 자식이니 맛있고 기름진 음식만 골라 먹여라.  
그러면 젊은나이에 병이 들어 고생하다 죽어 버릴것이다

dddd

여기서도 공연 전에는 순박한 윤호 ㅠ.ㅠ

둘이 깍지낀 손을 보니, 예상과는 달리 창민은 우뇌형, 윤호는 좌뇌형 인간이네요.
궁금들 하실까봐 약간의 자료 퍼왔습니다.

1)좌뇌와 우뇌의 특성
* 좌뇌의 특징
주지적, 문제의 논리적 분석, 합리적인 문제 해결, 객관적 판단,
분석적 독서, 언어에 의존한 사고와 기억, 말하고 쓰는 것의 선호,
선택형 질문, 감정을 쉽게 자제하는것, 이름을 잘 파악하는것 등
* 우뇌의 특징
직관적, 전체적으로 예감하기, 직관적인 문제 해결, 주관적 판단,
종합적인 독서, 심상에 의한 사고와 기억, 그림그리기와 조각 등의 선호,
주관식 질문, 감정 표현을 쉽게 함, 얼굴을 잘 파악하는 것 등
문제를 해결할 경우
좌뇌형은 문제를 분석하여 하나하나 따지면서 체계적으로 접근한다.
우뇌형은 문제를 전체적으로 파악하여 직관적으로 떠오르는
아이디어에 의해 해결하거나 문제를 되는 대로 맡겨두고 지켜보는 스타일이다.

2) 좌뇌형과 우뇌형의 차이점
1. 변화와 안정에 있어서
좌뇌형은 질서와 안정을 좋아하며, 주어진 제도에 조화하며 기꺼이 규칙을 준수한다.
우뇌형은 주어진 틀에 얽매이는 것을 싫어하고 변화를 추구한다.
특이한것 색다른 것을 좋아한다.
2. 스포츠에 있어서
좌뇌형은 경쟁하는 것을 좋아한다. 비교, 평가를 동반하고 승패가 있는 스포츠를 즐긴다.
우뇌형은 스포츠를 오락과 휴식으로 간주하여 경기 자체를 즐긴다.
3. 일하는데 있어서
좌뇌형은 일이 결과를 중요시하는 반면
우뇌형은 일 그 자체를 즐긴다.
4. 대화에 있어서
좌뇌형은 대중 앞에서 이야기하기를 좋아하며, 언어를 정확히 사용하고
자신의 견해를 논리 정연하게 표현한다.
우뇌형은 대중 앞에서 이야기하기를 꺼리며, 감정이 풍부한 표현을 하며,
말보다는 타인의 표정을 더 잘 느낀다.
5. 시간관리에 있어서는
좌뇌형은 시간계획에 대단히 철저하다. 시간낭비적 모임을 싫어하고
미리 계획된 일이나 모임을 좋아한다.
우뇌형은 시간의 흐름에 둔감하다. 미리 계획된 일보다는 즉흥적이고
충동적인 경우를 좋아한다.
6. 주의력에 있어서는
좌뇌형은 단어와 정보에 민감한 반면
우뇌형은 사물의 움직임이나 소리, 음색 등에 민감하게 반응하며외부환경에 민감해서 좌뇌형 보다 정신을 다시 집중하는데 더 많은 시간이 걸린다.

빠담빠담 10회까지 보고... 소소한거

새해 1월 1일 부터...삘 받아가지고.....어제까지 10회 받아서 다 봤는데..
완전 재밌다기보다는.... 진짜 모처럼...보고싶은 드라마...

정우성 연기가 빵빵 터지고...아테네에서 멋진 척하는 거보다...백배 멋지다..
어쩜 그렇게 능청스럽게 잘 하는거야...
김범도... 일단 살빼서 샤프한 마스크부터...둘이 번갈아 상의탈의해주는 맛에..ㅋㅋ

한지민도 꽤 성깔있는 캐릭터인데...차분히 잘하고 있고..
한지민하고 정우성하고 키차이가 엄청 나는데도...그림이 돼...귀여워...

정우성 아저씨..옷입는 센스도 좋고... 아들 정이도 귀엽고..
다른 배우들...장항선, 김성령, 나문희도 다 연기 잘하고..
김샘하는 배우도...확실히 띄어 주실 듯...

노희경 작가라서... 난 정말 재밌게 잘보고 있음...그냥 설정도 기가 막히고 좋음...
보다가 빵빵 터질때가 많음...

그리고 남해....통영...경치가 끝내줌...한국서도 많이 가본데인데도..막 또가고 싶다..
빨리 한국 가자!

사람들이 종편이라 시청율 0%라 아쉽다 하는데...체감 시청율은 높은듯...
미씨에서도 좋다고 난리임....빠진 아줌마들 많고..ㅋ

종편이라 해도...현장서 일하는 사람들은...좋은 작가의 좋은 드라마 일하고 싶은거는
다들 인지상정이니...그냥 퀄리티 높은 드라마...잘 봐주고...응원했음 함...

김범이는 선택하는 것마다...좀 운이 없음...꽃남이후로...
지난번 주진모랑 손담비랑 나오는 드림도 난 재밌게 봤는데..완전 깨졌고..
이번에도 연기 너무 잘하고...비쥬얼 헉가는데도...아쉽다...
날개달고 머리풀고 나타났을때...죽음임...

여기서 정우성 직업이...목수인거 맘에 듬...나도 한국가면 바로 목공 배우려고함...
인터넷에서 하나 알아 놓음..ㅋㅋ

한지민은 수의사라...여러가지 동물들이...여러가지 의미로 많이 나옴...이것도 좋음..
둘다... 뭔가.. 자연과 관련된...파괴적이지 않은...직업이라니...

이거 보면서...다시 기술의 중요성을 느끼고 있음... 나도 기술자가 되고 시퍼..
남들에게 도움이 되는 기술자가 되고 시퍼...아직 늦지는 않았으니...


축! 동방신기 컴백 1주년! 동방신기

1월 5일은 왜! Keep your head down 앨범 공식발매 1주년!
1월 7일은...뮤직뱅크 컴백무대 1주년!

그런데..오늘 여기 미국 시간으로 1월 5일이라...축하하려고 했더니..
우와....그새...돔 공연 날짜가 나왔네...에헤라 디야~~~~

4월 15, 16일 도쿄돔
4월 21, 22일 오사카 쿄세라돔으로...닐니리야...니나노~~

나는 오사카로 갈란다.... 이제부터 돈 안쓰고....모으자!!!!


더 자세한건..애들 라이드 하고 나서요!!!!

암튼 너무너무 축하하고 사랑한다! 동방신기! 짝짜짝 짝짝!!!

일본 방송 : 엠스테 25주년 방송, 레코드대상, 홍백가합전 : 동방신기 동방신기

한국 방송 3사의 정신 사나운 SBS 가요대전, KBS 가요대축제, MBC 가요대제전 :  이것들 이름이 맞는지 몰겄네...
하여간 이것들을...오로지 동방신기 보려고 다보고 나니...으아...머리가 아프다..
뭘봤는지..잘 기억도 안나고..다 똑같은 것들만 본거 같고...
동방신기 무대만 빼고는 다 그것들이 그거같은 빠순의 마음...ㅋㅋ

애니웨이....팬들은...스브스, 마봉춘 것은 만족하는 데..
케베스는 완전 의상이 너무 구려서... 봐줄수가 없드라...

한국 방송을 다보고 나서...클박에서... 일본 연말 프로그램들을 다운 받았다...
그중에서 지난번에 받아놓은 엠스떼가 있어서...이걸 먼저 봤는데..
이게 2010년 9월에 한...엠스떼 25주년 특집 방송이었다...근데 본거 같은데...
전혀 기억에 없었다... 일본 방송은 동방신기 것만 봤는데...
팬들이 전체다를 보는 것을 권해서...요즘 그러려고 한다...
시작부터....방송 화면하고 자막하고 엄청 화려했고...
이날 나온 아티스트는 많지 않았다..
AKB48하고 후쿠야마상인가...하는 남자분, 코다 쿠미상, 토호신기,
헤이세이점프, 에그자일 등이었던거 같다..
엠스떼가 1986년 시작했는데...그걸 5년씩 다섯개로 나눠서..
각 기간별로 현재 유명한 가수중에서 데뷔한 사람들과 그 시대의 싱글 베스트 20을 보여주면서...
중간 중간에 가수들이 현재의 자기 노래를 퍼포하는 식이었다..
먼저 1986-1990년
ㅋㅋㅋ 우리 대학다닐때...닭벼슬 머리들을...일본 언니들도 한거밖에는 기억이 없다...넘 욱ㄱ겨...ㅋㅋ
노래는 잘 모르겠는데...현재 후쿠야먀상인가 그분이... 21살에 데뷔한거..ㅋㅋ 아 이것은 그럼 두번째 텀인가보다..
1991-1996년에서 일등한 노래가...아마도 일본 애니 마르코는 아홉살 주제가다..ㅋㅋ
1996-2000
2001-2005
2006-2011아...잘 모르겠네...하여튼...각 기간마다.. 재밌는것도 많고..내가 아는 노래도 많고..ㅋㅋ
중간 중간... 그 그간에 데뷔한 가수들..스맙 어릴때 모습들 많이 나오고..
아라시, 보아도 나오고..
헤이세이점프, V6, 뉴스, 카툰, 등등...정말 많이 나오고..
내가 좋아하는... 드림스컴트루의 러브러브러브도 나오고..
아무로나미에의 캔유셀러브레이트는 정말 감동스럽다..
오오츠카아이, 나카시마 미카등... 다 좋았고..
3번째였나에서...스맙의 세상에 하나뿐인 꽃은 무려 255만장이고...
그럼서... 보아 데뷔는 나오는데...앨범부분에 없어서 아쉬었다..

가장 최근 부분에서... 우리 동방신기 데뷔는 언제 나오나 봤는데..이런..
분명 다섯명일때....2008년인가 2009년인가 엠스떼 첨으로 나온다고 생난리난리..
자진방아를 울렸었는데... 그래서 뺀건지...빼고..
2010년에 카라, 소시나온 것도 보여주는데... 울애들은 두명이서는 2011년이다 보니..
후배들보다 늦다고 할 수도 없고...그렇다고 지금 두명 나왔는데...다섯명때걸 보여줄수도 없고 해서 그런지...
아예 패스를 해버린다...아오....증말....이럴때는 어떤 표정을 지어야 하지... 못살아...

토호신기는 중간 쯤에...코다쿠미상하고 같이 토크하고 나서...BUT를 멋드러지게 불렀다...
이날 부른 비유티가 이리 멋진줄 다시 알았네...

그다음부터....마지막 시기에는 20-11위는 아라시가
10위권은 에케비가 쓸어버리는데...말도 안된다...
그것들... 멤버수 많아서..그것도 버젼별로 판건데...다 100만장 넘어서...
1등이라고 하는데...좀 밸리 꼴린다..
근데 그 많은 멤버중에 1등 먹는 애는 뭐가 달라도 달라보이고 매력이 있더라...
이건 진리야..ㅋㅋ

하여간...엠스떼 25주년 특집... 참 좋은 것도 많았는데...
토호신기 데뷔를 그렇게 묻고 지나간 게..넘 가슴 아프네...
나머지는 보고도 잘 기억이 안남...


53회 일본 레코드대상도 보고 있다..
처음에...가수들 대기타는데...동방신기 많이 비춰주고... 이름도 불러준다..
카라는 그냥 화면으로만 지나가고... 오프닝 거의 끝무렵에...투애니원을 발견했다... 아..여기서 신인상 탄거구나..

오래되신 분이..스마일이라는 멋진 노래를 하고 나서...젤 먼저 레코드대상 선정 기준을 보여준다...

신인상과..레코드대상 10팀을 선정하는과정에 나오는 동방신기 톤 앨범...아구 자랑스러워라...
울 애들꺼 보느라...잘 못보는 것도 많다..

그담에 신인상 후보들 공연이 죽 나오는데...네팀중 마지막이..트웨니원... 이었다...고어웨이....
그냥 끝나는 거 보니...후보가 아니라...네팀이 다 수상잔가 보다....음...넷중에 하나였는데...
다른팀도 전부 두팀은 걸그룹, 한팀은 솔로여가수여서...여초다..ㅋㅋ
하여튼 트웨니원...나도 좋아하고...축하해!

그담은 공로상이다... 뭐 잘은 모르겠다....
일본작곡가협회상...
우수작품상 시상한다...
여기도 나이드신 남자분이 메인 엠씨,
오....
AAA
토호신기....두개 먼저 시상한다...
젤 먼저 시상이야.... 우와...넘 좋아...
에에에는 인구가 많군...ㅋㅋ 귀엽군...앨범은 콜....
그다음...토호신기...우와...넘 이뽀...검정 퍼야....오늘 웬일이야...
예쁜 언니가..퍼포먼스 멋지대... 둘다 말도 조곤조곤 이뻐 죽겠네...
무대나온다...
대우가...너무 다르다... 참 분위기 좋고...서로 존중하는 분위기야..
에에에 애들 노래는 완전 가볍군..... 혼성그룹이라니... 여둘 남다섯이네....
이쁜 애들이..블루로 슈트 드레스 입으니...이쁘네...

토호신기..소개 나오고..바로 무대 시작... 오오....인트로가 있어..
윤호야...가죽바지에 다리 넘 이쁘다... 맥스 진짜 잘시한 우리 맥스...
이런 큰 상 받고 시상식 무대 하니깐...비트버거도 좋았을거 같아...
큰 무대에.어울린다..퍼포가 꽉 차네..ㅋㅋ
윤호 옆에 빨간 머리 댄서 머리 넘 웃겨...
윤호랑 맥스랑 머릳 이쁘고....의상도 좋다... 윤호는 쇼트한 상의가 더 나은 듯...
와이 끝나고... 엠씨들...엄청 좋아함...ㅋㅋ

이어서...또 두팀... 뭥미? 남여 각 1인..저 남자분..웬 투우사 복장... 완전 빵터짐...
이런 분도 당당히 10팀에 끼시고..ㅋㅋ

이어서...작시상, 공로상, 보컬상 등 다양한 상을 시상함...이미 정해져서 딱 한팀만 발표하고
공연보고...진행이 깔끔해서 좋다...시덥잖은 것들 시상하러 나와서..생쇼하는거 안봐서..

계속해서 우수상 수상자들...2팀씩 소개하고 공연하고 해서..다 끝내고 나서
그중에서 대상 뽑는데...에케비애들이 탔다....뭐 나오는 싱글마다...100만장을 넘겼으니..
그러나...심히 무게는 떨어져 뵌다..
근데 걔네들 퍼포 보니깐... 역시 맨앞에 서는 애가 왜 인기있는지...알겠다..
잘하네...크게 이쁘지는 않은데... 뭔가가 있어..
일본 레코드대상 시상식....재밌게 잘 봤어요..
카라도...이뻤어요...구하라는 항시라도 긴장하고 이쁘게 웃어야 겠다..
카메라 비추는데..안 웃고 무표정하면...안돼지... 어쩔수 없잖아...너를 응원해 잘하자!


12월 31일에 한...홍백가합전 방송도 봤어요...
여기는 종합사회자 남자분이 있고...홍팀 사회자는 무슨 여배우이고 백팀 사회자는 아라시였다..
근데 나중에 보니..홍팀은 여자고 백팀은 남자더라...
그래서 카라 소시는 홍팀, 우리 동방신기는 백팀이었엉...

카라는 2부 첫번째로...인터뷰도 하고...좋았는데...노래도 스페셜 메들리로.. 좀 대우가 좋았어..

소시는 카라 몇개뒤에... 뭐...그냥 저냥....노랑과 블랙을 기본으로 하는 의상은 좀 촌시럽더라..
카라가...붉은 의상으로 임팩트를 준것과 비교해 볼때...스엠 뭐하는 거냐?

어쨋든...둘다 좋았고...중간 중간...모르는 분들 다 넘어가고...

홍팀 코다쿠미 다음으로...동방신기...
코다쿠미 표 발라드 좋더라....목소리가 감칠맛 나서....난 좋아...
데뷔적 큐티허니는 안습이더라....엠스테서 보고...기겁

동방신기....인트로부터....나올때..첨으로 함성소리 들리고..ㅋㅋㅋ
왜는 너무 잘해서...뭐 입아프고...

중간 중간...다른 곳으로 연결해서...방송을... 도쿄 무슨 체육관하고
오사카에서 콘서트하는 후쿠야먀상도 연결하고...

맨 마지막에 스맙나와서..노래 두개하고... 알록달록 의상입은 30대 후반 아저씨들...반가와요..
항상 친근한 이미지... 스맙 나오기전에...홍백팀 모두 양쪽에 도열해서...스맙무대 같이 즐기고..
인사하고 끝났음... 우리 애들 키가 커서...뒷줄에서도 잘 보이고...

오늘 뜬 리허설 사진 보니...많이 피곤해 보이던데...잘 마무리해줘서..고마워..
홍백도 한번 첨부터 보니...좋더라...
근데 왜 소시도 인터뷰해놓고...우리 애들은 안한거야...좀 빈정상함...

지금 일본 앨범 톤이 30만장 넘기고...콘서트는 45만명 규모로 하는데..
카라 소시 앨범은...60만장, 70만장도 넘기고...
일본은 여자 가수 앨범이 더 잘팔리나봐...



잠시 빠지는 글이지만... 그 스브스때 비유티배경으로 솔로 댄스하는 거를...
사전녹화라서..티비로 나가는 동안... 윤호가 그 무거운 옷을 입고서
그 댄스를 해주는 직캠을 봤는데...다시 한번 코디한테 화가 나네..
저런 가벼운 댄스를 하는데...그 무거운 옷이라니...
그런데도 저렇게 열심히 해주니깐... 팬들이 유노윤호한다고....
그러니깐...제발 짧은 옷좀 입히라고...그럼 레전드 짤들이 뜬다고...ㅋㅋ


두번째 수상자 중...언니 노래 듣고...나서....투우사 아저씨가...플라맹고 추느 언니들 틈으로 등장..ㅋ
타이요..요리모....태양이 타이요야....울 애들 사진집도 타이요지... 난 이거 언제보나..ㅋㅋ
태양보다도..뜨거운...어쩌구..ㅋㅋ

여기까지....다보고 또 쓸게요...

지금 엠스때 크리스마스 특집 방송 찾아서 받고 있는데..제대로 된건지..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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