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머지 열려있는 박스들은...몇가지 더 싸고... 9시반 약속한 시간에 바로
범양 한국 직원 한분과...일꾼 멕시칸 두분이 오셨음..
일단...직원하고 남편하고...준비된 박스마다.. 번호와 품목리스트를 만들고
박스에 번호 스티커를 붙임... 스티커가 붙은 박스만 일꾼들이..밖의 차로 운반...
미리 준 박스가 부족해서 못쌌 1층과 2층의 물건들을... 일꾼들이 묶어주고..
라지박스 24개
스몰박스 26개하고
침대 매트리스 하나
소파베드 하나
조립식 테이블 하나
삼성 스마트TV하나..
총 12.2 큐빅이 나왔다..
총액 5000불로 맞춰서 보험들고 보험료는 2% 100불
싸인하고 짐 실어보냄...
중간에 일꾼들 물도 사주고..팁도 20불씩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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